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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확인겸 위찰네미티아 계약 패러디

네코네: 누구라도 좋으니까‥‥누가 좀 도와줘‥‥
네코네: 도와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
"도움을 바라는가."
네코네: ----!!?
네코네: 누, 누구‥‥누구야!!?
"누구라도 좋다고 말한 건 네 쪽이 아니던가, 낮은 자여."
네코네: 에‥‥
"그 [인간]의 목숨‥‥구하고 싶은가."
네코네: 아‥‥아‥‥구해‥‥주시는‥‥오라버니를 구해 주신다는 건가요!?
네크네: 부탁이에요! 부탁 드릴게요! 오라버니를 구해 주세요!
네코네: 어떤 답례라도 해드릴 테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아----!
"그런가‥‥"
"그럼, 나에게 너의 모든 것을 바쳐라."
네코네: ‥‥‥‥엣?
"그 몸‥‥머리카락 한 올…피 한 방울에 이르기까지"
"그 티 없이 깨끗한 영혼‥‥너의 모든 것을 나에게 바쳐라."
"그렇게 하면 그 [인간]의 목숨‥‥ 구해주마."
네코네: ‥‥‥‥
네코네: 그런‥‥
네코네: 누구‥‥당신은‥‥누구세요‥‥
"그런 건‥‥ 알아서 어찌할 텐가."
네코네: ‥‥‥‥
"왜 그러지‥‥어째서 주저하는가. 뭐든지 하겠다는 건 거짓말이었나."
네코네: 그건‥‥
"그렇다면 너에게 용무는 없다."
"그 [인간] 고깃덩이로 변해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도록 하라."
네코네: ----기, 기다려, 기다려 주세요!
오슈토르(하쿠): 하아‥‥하아‥‥‥하아‥‥‥‥하아‥‥‥‥‥‥
네코네: 아‥‥아‥‥안돼, 오라버니, 정신 차리세요!
오슈토르(하쿠): 하아‥‥‥‥‥하아‥‥‥‥‥‥‥‥
네코네: 오라‥‥
오슈토르(하쿠): ‥‥‥‥‥‥‥‥
네코네: 오라‥‥버니? ‥‥‥‥
오슈토르(하쿠): ‥‥‥‥‥‥‥‥‥‥‥‥
네코네: 싫어‥‥
네코네: 안돼‥‥‥‥
네코네: 바치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전부 바칠 테니까!
네코네: 그러니까‥‥그러니까 오라버니를‥‥오라를 구해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
"지금 여기서, 계약은 성립됐다. 너의 그 소원, 들어주지."
"그럼 약속이다. 나의 명에 따르라"
"너는, 영겁에 걸쳐 나의 종이 되어, 상처 입은 나의 몸을 돌보라."
"영겁에 걸쳐 나의 종이 되어, 상처 입은 나의 몸을 돌보라."
"영겁에 걸쳐 나의 종이 되어, 상처 입은 나의 몸을 돌보라!"
쿠온(재앙의신): 나는 너희 인간에게 편하게 죽는 것을 허락 한 기억이 없다.다시 일어나 너희가 원하던 영겁을 즐기도록 해라

by 來栖川 | 2016/01/25 06:14 | 그냥 일상?인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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